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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Point, CGSize, CGRect를 NSValue로 저장하기

Posted 2010/08/08 19:09 by littlehj
많은 분들이 아는 내용이지만 머리가 나쁜 나는 자꾸 잊어버려서 (ㅠ.ㅠ) 그냥 블로그에 남겨본다.

// CGPoint converted to NSValue
CGPoint point = CGPointMake(9, 9);
NSValue *pointObj = [NSValue valueWithCGPoint:point];		
 
// CGSize converted to NSValue
CGSize size = CGSizeMake(100, 100);
NSValue *sizeObj = [NSValue valueWithCGSize:size];
 
// CGRect from CGPoint and CGSize converted to NSValue
CGRect rect = CGRectMake(point.x, point.y, size.width, size.height);
NSValue *rectObj = [NSValue valueWithCGRect:rect];
 
// Add the objects to a collection
NSArray *array = [NSArray arrayWithObjects:pointObj, sizeObj, rectObj, nil];
 
// Print to console the objects in the collection
NSLog(@"array content: %@", array);
 
// Restore from NSValue to C structures
CGPoint pointRestored = [pointObj CGPointValue];
CGSize sizeRestored = [sizeObj CGSizeValue];
CGRect rectRestored = [rectObj CGRectValue];

// Print restored values
NSLog(@"point x:%f y:%f", pointRestored.x, pointRestored.y);
NSLog(@"size  w:%f h:%f", sizeRestored.width, sizeRestored.height);
NSLog(@"rect x:%f y:%f w:%f h:%f", rectRestored.origin.x, rectRestored.origin.y, 
  rectRestored.size.width, rectRestored.size.h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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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사서 읽어볼 책들...

Posted 2010/08/08 09:04 by littlehj
이번주에 사서 읽어볼 책들이다.
시간이 많이 나지는 않겠지만 틈틈히 읽어볼 예정..

그 중 첫번째는 "OpenCV 제대로 배우기"


두번째는 "픽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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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다.

Posted 2010/08/08 08:50 by littlehj

레퀴엠은 모짜르트가 미완성으로 남긴 최후의 작품이다.

레퀴엠은 죽은 사람을 위한 미사를 뜻하며 "Requiem(안식을)"이란 말로 시작한다.

영화 "볼프강 아마데우스"를 보면 살리에르가 이 곡을 모짜르트에게 만들어 달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실제 레퀴엠의 의뢰는 1791년 7월에 "프란츠 폰 발제크"라는 백작이 의뢰를 했다는 설이 그나마 근거가 있어 보인다.

"프란츠 폰 발제크"라는 백작은 레퀴엠을 의뢰하는 그 해 부인이 사망했고 그 부인을 추모하기 위해 자신이 해볼려다가 능력 부족으로 인해 이를 모짜르트에게 의뢰를 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다 당시 모짜르트는 "마적" 및 그 밖의 작곡 작업이 있다 보니 레퀴엠에 대한 본격적인 작업이 그다지 원활하지 못했다고 한다.

더욱이 모짜르트는 당시 극도로 약해진 몸 때문에 더더욱 작곡 작업은 어려운 상태였다.

그래도 모짜르트는 어떤 운명의 계시였는지는 몰라도 직접 성악성부와 '호스티아스'  (라크리모사의 여덟째 마디 이후는 제외)까지 붙여진 숫자 저음, "인트로이투스"의 완벽한 오케스트레이션, "디에스 이레", "렉스 트레멘데"의 제 1 바이올린 성부까지 완성을 했다. 그 외 완료는 하지못했지만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를 보여주는 "투바 미룸"의 트럼본 시작 부분까지 어느 정도 작곡이 된 상태였다.

그러나 모짜르트는 이 위대한 곡을 끝내 완성하지 못하고 1791년 12월 5일에 세상을 떠나게 된다.

모짜르트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아내인 콘스탄체는 J. Eybler라는 사람에게 레퀴엠을 완성 시키도록 부탁을 했고 그는 모짜르트가 관현악 반주를 붙이지 못한 "라크리모사"의 오케스트레이션을 완성을 했으며 소프트라노 성부의 상당히 모호한 몇 마디를 보강했으나 끝내 마무리를 하지 못한 채 모짜르트 아내인 콘스탄체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콘스탄체는 모짜르트의 마지막 해를 함께 보낸 모짜르트의 애제자인 "쥐스마이어"에게 나머지 부분들을 모두 맡기게 된다.

"쥐스마이어"는 모짜르트가 운명하는 시점에서 모짜르트에게서 모짜르트가 직접 쓰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가이드를 들었었고 어떻게 진행해야 한다는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신적인 영감을 가지지 못했던 쥐스마이어는 작곡을 하면서 그 미숙함을 드러내었고 결국은 마무리 부분들 중 대부분을 제 1부인 "인트로우투스"와 제 2부인 "키리에"에서 몇 부분들을 발췌해서 마무리를 하는 모습으로 레퀴엠이 최종 모습을 드러나게 된 것이다.


이상, 간력하게 나마 수박 겉핡기식으로 모짜르트 레퀴엠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나는 모짜르트 레퀴엠을 중학교 1학년때 처음 들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듣자마자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고 그길로 다시 레코드를 사와서 듣게 되었고 그 후에는 지휘자별로 레퀴엠만 들어보게 되는 이상한 취미를 가지게 되었다.

나는 레퀴엠이 주는 영향 중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항상 감동을 이끌어내 주는 음율이라고 생각한다.

진혼곡이라는 것을 떠나서 감동을 이끌어 내주는 음악이야 말로 항상 들어도 좋은 그런 음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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